사업과 세금 가이드
프리랜서 3.3% 원천징수: 용역비 100만 원의 예상 수령액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라는 조건에서 용역비 100만 원과 플랫폼 수수료를 넣어 3.3% 원천징수 뒤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 기준일
- 2026-07-16
- 검수
- 독립 검수 통과
- 주장 수
- 5개
용역비 1,000,000원, 플랫폼 수수료 0원, 그리고 해당 지급이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두면, 이 계산기의 2026-06-27 정책 기준 예시는 소득세 30,000원과 개인지방소득세 3,000원을 빼 예상 수령액 967,000원을 보여 줍니다. 3.3% 원천징수 뒤 수령액 계산기에서 같은 두 값을 다시 넣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숫자는 모든 프리랜서에게 자동으로 적용되는 비율도, 연간 종합소득세의 최종 결론도 아닙니다. [C-04]
100만 원 입력에서 어떤 금액이 빠지는가
국세청은 법령에서 정한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을 지급할 때 지급자가 소득세를 원천징수한다고 안내합니다. 원천징수 대상 여부는 ‘프리랜서’라는 호칭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므로 계약 관계, 지급명세서, 실제 지급 사실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C-01]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금액의 소득세 원천징수 안내는 3%입니다. [C-02] 지방세법 제103조의13은 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그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특별징수하도록 둡니다. [C-03] 그래서 이 글의 3.3%는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으로 지급되는 경우의 3%와 0.3% 구성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 계산 단계 | 금액 | 이 예시에서의 뜻 |
|---|---|---|
| 지급 전 용역비 | 1,000,000원 | 계약상 또는 정산 전 금액으로 둔 입력값 |
| 플랫폼 수수료 | 0원 | 별도 차감이 없다고 둔 조건 |
| 소득세 | 30,000원 | 1,000,000원에 3%를 적용한 모델값 |
| 개인지방소득세 | 3,000원 | 소득세 30,000원의 10%인 모델값 |
| 예상 수령액 | 967,000원 | 용역비에서 수수료와 두 원천징수 항목을 뺀 직접 입력 결과 |
수수료가 0원이므로 이 예시에는 수수료 차감 순서의 차이가 없습니다. 수수료가 있거나 실제 지급명세서의 과세 대상 금액이 다르면 967,000원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없습니다. [C-04]
계산기에 넣을 값과 계산기 밖에서 확인할 값
| 확인 항목 | 이 계산기의 입력 여부 | 먼저 대조할 자료 |
|---|---|---|
| 지급 전 용역비 | 입력 | 계약서·발주서·청구서의 약정 금액 |
| 플랫폼 수수료 | 입력 | 플랫폼 정산 화면의 실제 차감액과 부담 주체 |
| 소득 구분 | 입력 아님 | 고용관계, 지급명세서, 거래 내용 |
| 실제 원천징수 내역 | 입력 아님 | 지급명세서에 적힌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
이 계산기는 플랫폼 수수료를 먼저 빼고 원천징수 기준을 만드는 정산 가정을 사용합니다. 수수료가 있는 입력에는 수수료 차감 순서를 다시 보라는 알림도 냅니다. 이는 계산기의 입력 순서이지 특정 플랫폼이나 모든 계약에 적용되는 세무 규칙이 아닙니다. 계약서와 정산서에서 이미 반영된 비용을 용역비와 수수료 칸에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C-05]
3.3%를 최종 세금으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
원천징수는 한 지급 단계에서 미리 떼는 항목입니다. 국세청도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확정신고의 맥락을 안내하고, 일부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에는 별도 예외가 있음을 함께 설명합니다. [C-01]
따라서 이 글의 33,000원은 1,000,000원·수수료 0원이라는 한 거래의 설명용 원천징수 모델입니다. 필요경비, 다른 소득, 공제, 이미 낸 세액과 실제 소득 구분까지 합친 연간 최종 납부·환급액은 이 두 입력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수수료가 있을 때는 어떤 순서로 확인할까
- 계약서 또는 정산 화면에서 수수료가 어느 금액에서, 누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차감되는지 확인합니다.
- 지급명세서에 적힌 원천징수 대상 금액과 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분리해 적습니다.
- 실제 플랫폼 차감액을 한 번만 3.3% 원천징수 뒤 수령액 계산기에 입력합니다.
- 수수료 순서 검토와 소득 분류 검토 알림이 보이면, 계산 결과보다 계약·정산 기록을 우선해 대조합니다.
이 순서는 예상 수령액을 점검하기 위한 것입니다. 계약 금액이 이미 정해졌을 때의 입금액 질문과, 목표 수령액에서 필요한 계약 금액을 찾는 역산 질문은 다릅니다. 목표 수령액부터 정했다면 3.3% 역산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3.3%가 빠졌다면 세금은 끝난 건가요?
아닙니다. 이 글은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라는 전제에서 소득세 3%와 개인지방소득세 0.3%를 분리해 보는 지급 단계의 모델입니다. 개인의 연간 신고와 최종 세금은 별도 자료와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C-01][C-02][C-03]
플랫폼 수수료가 있으면 967,000원에서 수수료만 빼면 되나요?
그렇게 단정하면 안 됩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를 원천징수 전에 차감하는 입력 가정을 쓰지만, 실제 플랫폼의 계약·정산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수수료와 지급명세서를 확인하고, 계산 결과는 비교용 추정값으로만 읽으세요. [C-05]
출처와 모델 기준
- [C-01] 국세청, 사업소득 —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 발행일·시행일 미표기 원문을 2026-07-16에 확인했습니다.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범위와 신고 원칙의 맥락만 사용했습니다.
- [C-02] 국세청, 사업소득 — 사업소득 원천징수방법 — 발행일·시행일 미표기 원문을 2026-07-16에 확인했습니다.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금액의 소득세 3% 안내만 사용했습니다.
- [C-03]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03조의13(특별징수의무) — 시행 2026-07-01, 2026-07-16 확인. 소득세 원천징수액의 10%에 해당하는 개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구조만 확인했습니다.
- [C-04] 계산모아 3.3% 원천징수 뒤 수령액 계산기 — 정책 기준일 2026-06-27, 2026-07-16 재현. 1,000,000원·수수료 0원의 967,000원은 설명용 직접 입력 결과입니다.
- [C-05] 계산모아 3.3% 원천징수 뒤 수령액 계산기 — 정책 기준일 2026-06-27, 2026-07-16 재현. 소득 분류와 플랫폼 수수료 차감 순서 검토 알림의 계산기 범위만 사용했습니다.
확인한 출처
이 글의 판단 근거
- 사업소득 —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국세청 · 발행일 미표기 · 확인 2026-07-16 페이지에 발행일·시행일이 표시되지 않아 sourceDate는 미표기이며 accessedAt만 확인일이다. 법령상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의 범위와 사업소득 확정신고 원칙의 맥락만 사용하며, 개별 계약의 소득 구분은 판정하지 않는다.
- 사업소득 — 사업소득 원천징수방법 국세청 · 발행일 미표기 · 확인 2026-07-16 페이지에 발행일·시행일이 표시되지 않아 sourceDate는 미표기이며 accessedAt만 확인일이다.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금액의 소득세 3% 원천징수 안내 범위만 사용한다.
- 지방세법 제103조의13(특별징수의무) 국가법령정보센터 · 기준 2026-07-01 · 확인 2026-07-16 시행 2026-07-01 조문의 원천징수 소득세 10% 개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구조만 확인한다. 개인의 최종 지방소득세나 실제 지급명세서의 단수 처리는 확정하지 않는다.